미션
CTO가 잡은 제어 개념을 받아, 판넬 정격 산정부터 도면·PLC 구현까지 전기·제어 전 과정을 직접 맡습니다. 당신이 구성하는 판넬과 로직이 IsoTES® 실증 설비의 전기 제어를 완성합니다.
주요 업무
- 판넬 부품 정격 산정 — MCCB 용량, 케이블 굵기, 차단 협조
- 배전반(판넬) 도면 작성 (EPLAN·AutoCAD Electrical 등)
- PLC 제어로직 구현 — 개념·핵심 로직은 사내(CTO) 제공
- HMI 화면 구성 및 시운전 보조
- 판넬 제작업체 도면 검증·소통
자격 요건
- 저압 판넬·배전반 설계 또는 제작 경험 (차단기·케이블 정격 산정)
- 전기 도면을 직접 그려본 경험 (EPLAN·AutoCAD Electrical 등)
- PLC 프로그래밍 경험 (직접 돌려본 결과물)
- 전기기사·전기산업기사 등 자격
우대 사항
- 산업 현장 PLC·HMI 실무 구현 경험
- 방폭·고압 설비 인근 전기 설계 경험
- 에너지·플랜트 설비 시운전 참여 경험
이 자리를 여는 이유
WHY THIS ROLE
전기·제어로 챙길 대상이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죽동 실증 설비 2기와 몽골 현장이 동시에 돌아가면서, 정격을 잡고 도면을 그리고 로직을 확인해야 할 일이 함께 늘고 있습니다. 설비마다 열원과 온도 조건이 달라 같은 판단을 그대로 옮겨 쓸 수도 없습니다. 전기·제어를 하나의 축으로 놓고 끝까지 끌고 갈 엔지니어가 필요해진 시점이고, 그래서 이 자리를 엽니다.
YOUR IMPACT
한 번 잡아 둔 기준이 다음 설비로 이어집니다
정격 산정 기준과 제어 로직이 한 번 정리되면 다음 설비는 그 위에서 시작합니다. 설비가 늘어날수록 매번 처음부터 따지지 않아도 되고, 회사는 그만큼 더 많은 현장을 더 빠르게 받을 수 있습니다. 설비를 여러 기 세워 가는 회사에서 이 축적은 2호기부터 눈에 보이는 속도 차이로 돌아옵니다.
WHAT YOU GET
처음 서는 설비의 전기를 직접 정의합니다
이미 지어진 설비를 지키는 자리가 아니라, 처음 세워지는 설비의 전기 구성을 본인이 정하는 자리입니다. 정격 산정과 도면에서 시작해 PLC 로직, 시운전, 운전 데이터 확인까지 한 사람이 관통하고, 고온 유체·다중 열원처럼 일반 공장에서는 만나기 어려운 제어 대상을 다룹니다. 국내 실증 설비와 몽골 현장이 동시에 돌아가는 구간을 함께 지나면서, 회사의 성장과 같은 속도로 경험이 쌓이는 자리입니다.
핵심 마일스톤
2025.09
Seed 투자 유치
2025.09
딥테크 팁스 선정 — 자체 부지 실증 설비 2기 구축 과제 (2025.09–2028.08)
2025.12
KOICA CTS Seed 2 선정 — 몽골 아르항가이주 체체를렉 지역 난방 사업 (총 7억원)
2026.04
후속 Seed 투자 유치
진행 중
죽동 부지 실증 설비 2기 구축 — 글리세린 5 MWh(200℃) · 용융염 0.7 MWh(550℃), 2026년 하반기 핵심 설비 완료 목표
진행 중
몽골 체체를렉 6 MWh 현지 설치·시운전 — Seed 1 실적(1.5 MWh · 188명 수혜) 대비 4배 확장, 100% 태양광 연계
근무 조건
지원 안내
채용 절차
총 소요: 약 3주 · 서류 검토 결과는 접수 마감 후 개별 안내드립니다